맛있는 버거킹 와퍼 단품 3000원 판매 행사 중

평상시 와퍼 단품 가격은 5400원인데 할인 행사 이벤트로 2015년 9월1일 부터 9월6일 까지 단품 가격이 44% 할인된 개당 3000원의 가격으로 판매 중 입니다. 1인당 최대 5개까지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니 주문 시 알바 분에게 문의하여 확인을 해보세요 저는 와퍼 3개를 할인된 가격으로 9000원에 구입했습니다. 할인 행사는 오전 10시 부터 오후 10시까지이고 일부 매장은 제외 입니다.






버거킹 햄버거 포장지가 예전에는 하얀색이었던 것 같았는데 오랜만에 가서 그런지 누런색 포장지로 바뀌었네요 이게 디자인 면에서도 훨씬 세련되어 보입니다. 누런 종이와 연두색, 빨간색 컬러가 조화를 이루어 많이 고급져 보여요 ^^



버거킹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니 와퍼 중량은 278g에 칼로리는 617Kcal 입니다. 버거킹 불고기버거는 140g에 371Kcal로 버거킹 단품 햄버거 중 칼로리가 제일 낮을 겁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불고기버거를 선택하세요 ^^





와퍼에 들어가는 재료는 양상추, 토마토, 양파, 오이피클, 소고기 패티 입니다. 단순한 재료구성 입니다만 양상추 위에 마요네즈가 발라져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고소하면서도 맛있어요 케찹과 머스터드소스도 과하지 않고 맥도날드 빅맥도 맛있지만 버거킹 와퍼 특유의 맛이 정말 좋습니다.


롯데리아 랏츠버거는 패티에서 약간 소고기 특유의 비릿한 맛이 느껴지는데 와퍼의 패티는 담백한 맛 입니다.


역시 햄버거에는 양파와 토마토가 넉넉하게 들어가야 제 맛입니다.  이 사진 속의 재료는 좀 미묘하죠 ^^




냉장고에 있던 체다치즈를 억지로 끼워 넣어 치즈와퍼로 변신 시켜봤어요 ㅋㅋ 모양새는 추하지만 맛은 치즈와퍼랑 똑같아졌습니다.



중량이 300g 가까이 되서 그런지 반쪽만 먹었음에도 롯데리아 데리버거 1개 정도 먹은 것 처럼 배가 불렀습니다. 양이 많긴 많네요 ^^ 아무튼 할인행사 덕분에 평소에 좋아하던 와퍼를 정말 잘 먹었습니다. 배가 불러서 그런지 와퍼의 평상시 단품가격인 5400원은 좀 비싼 느낌이 듭니다. 와퍼세트로 먹으면 가격이 7500원인데 그것도 마찬가지고요 물가가 많이 올라서 그렇겠죠 ㅎㅎ



버거킹 메뉴 및 가격표.


아래 버거킹 메뉴판은 2015년 9월 기준 가격표이며 딜리버리 홈서비스로 배달 시 가격 입니다. 매장 방문하여 주문하시면 좀 더 저렴 할 테니 그냥 대략적인 가격으로 참고만 하세요 ^^ 제품 가격 및 메뉴구성은 수시로 변동될 수 있습니다.







홈배달 서비스는 최소 주문 금액이 8,000원 이며 매장 행사 가격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나랑 닮은 이정재가 광고 모델인 버거킹 할리피뇨와퍼 팩 ^^ 와퍼에 매운맛 할리피뇨 고추를 추가한  것 같습니다. 집에 칠리 고추 병조림이 있다면 그냥 와퍼 사다가 넣어 먹는 것이 나을 듯, 아니면 입가심으로 그냥 고추 1-2개 먹어도 개운할 겁니다.



버거킹 매장 찾기.


우리동네에는 롯데리아만 있고 맥도날드와 버거킹 매장은 없습니다. 우리동네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곳은 파주 금촌점과 일산 정발산역 근처 롯데백화점 뒷 쪽에 있는 호수공원점이 있습니다.


일산 호수공원점은 교통편이 좀 불편해서 마두역점으로 갈려다 일산 시내는 신호등과 버스 정류장이 많아 같은 거리라도 시간이 훨씬 더 오래 거릴 것 같아 버거킹 파주 금촌점으로 갔다 왔습니다. 버스로 대략 25분 정도 걸렸습니다.




(네이버 지도 서비스 제공 거리뷰 이미지 map.naver.com)


네이버 지도에서 "버거킹"으로 검색하면 지역별 매장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금촌역 앞 정류장에서 내리니 바로 옆 메가박스 영화관 건물 1층에 있더군요 손님이 바글바글 할 줄 알았는데 행사 이틀째라서 그런지 아니면 아직 점심시간 전이라서 그런지 매장에 들어서니까 손님이 저 혼자 뿐이 없네요 ^^ 미리 만들어 놨는지 와퍼 3개 주문하니까 신용카드로 결제하자 마자 바로 주더군요 금촌점은 역전 앞이고 영화관과 붙어 있어 장사가 잘 될 겁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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