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쥬 퓨어 라벤더 아로마 우드 방향제

얼마 전 아는 분께서 선물로 주신 올리쥬 우드 방향제 개봉 소감을 올려 봅니다. 싱글인 저에게 방에 두고 사용하라고 주셨네요 ^^ 가격은 지마켓을 검색해보니 1만1천원대 입니다. 50ml 용량에 1만1천원대면 그리 흔한 방향제의 가격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제품 용기가 유리라서 그런지 용량은 작아도 좀 묵직한 무게 입니다. 유리 용기에 우드볼 스틱을 꽂으면 그것만으로도 예쁜 모습이라 아이들 공부방 책상이나 사무실, 자동차 안에 두면 디스플레이 효과가 뛰어나 보기에도 좋고 인테리어 효과와 더불어 향기도 나서 1석2조가 될 겁니다 ㅎㅎ


제가 이렇게 선물로 받아 보니 선물용으로도 추천하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






제품 구성은 올리쥬 퓨어 라벤더 방향제 1개와 우드볼 스틱 그리고 방향제 고정용 양면 스티커로 되어 있습니다.



디퓨저 오일 용기의 검은색 실리콘  탭을 제거하고 나무 재질의 우드볼 스틱을 꽂으면 오일 성분의 방향제가 나무에 스며 들어 맨 끝의 우드볼에서 기분 좋은 라벤더 향이 퍼져 나오게 됩니다. 천연오일 성분이라 그런지 향이 상당히 고급진 느낌 입니다 ^^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합성된 향과는 차원이 다르네요


실내공기가 탁해지는 겨울철에 본격적으로 사용하려고 일단 포장 박스 개봉만 한 상태 입니다 ^^ 약 2-3개월 정도 향이 지속 된다고 하니 침실에 두고 사용할 생각 입니다.


라벤더 허브 향이 긴장완화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줘 침실에 두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ㅎㅎ


올리쥬 방향제 중에 그린티 향도 있던데 다음에는 그린티 방향제도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이것은 사은품으로 받은 포푸리 주머니 입니다. 반투명 망사 재질의 주머니에 꽃잎인지 아니면 치자나무 열매 비슷한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바짝 건조된 포푸리가 들어 있는데 향이 엄청 강합니다. 옷장이나 신발장에 넣어 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샘플로 받은 물비누 입니다. 이름도 참 어려운데 페라슈발 마르세이유 리퀴드솝 올리브 입니다. 전부 5개를 받았는데 시험 삼아 하나 사용해보니 향도 좋고 사용하기 정말 편리 했습니다. 잘 뒀다가 여행 갈 때 챙겨서 사용할 생각 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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