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임대아파트 신청시 거주지역에 따른 순위와 가산점

국민임대아파트 신청 시 거주지역에 따라 높은 순위와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순위와 가산점은 당첨을 좌우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요소 입니다.


예비입주자를 포함하여 국민임대아파트 입주자 모집 공고가 발표되면 모집 대상 아파트 단지의 위치와 주소가 공개되는데 해당지역 거주자는 1순위 자격이 부여 됩니다.


예를 들어 파주시에서 입주자를 모집하는 경우 파주시 거주자는 1순위이며 김포, 의정부, 고양 등 인근지역 거주자는 2순위 기타 지역은 3순위 자격이 됩니다.


다만 서울시, 대구, 인천, 부산, 광주, 대전 처럼 광역시의 경우 구 단위 또는 동 단위로 순위가 부여 됩니다. 만약 대전시 유성구 지역 모집 시 유성구 거주자는 1순위 동구 거주자는 2순위 기타 지역 3순위가 부여 됩니다. 그러므로 거주지역에 따른 순위는 반드시 모집공고문을 통해 확인하셔야 합니다.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공고일 전날까지 해당지역으로 전입신고를 마치면 거주자로 인정되어 1순위 자격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국민임대아파트 신규공급의 경우 고령자용 . 우선공급 - 1순위 - 2순위 -3순위 순으로 순위별로 접수를 받습니다.


우선공급은 노부모 부양자, 3자녀 이상 가구, 신혼부부, 영구임대아파트 거주자 처럼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분들에게 우선적으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것이며 전체 공급 세대의 일정 부분을 할당합니다. 우선공급에서 미달되어 남은 세대는 일반공급 물량으로 전환 됩니다.


거주 전용면적 50㎡ 이하 형별 신청시 1순위 자격은 해당지역 거주자이면서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50% 이하 이어야 합니다. 2015년도 기준 아래의 표를 참고하세요 



2순위는 인접지역 거주자, 3순위는 기타지역 거주자 입니다. 둘 다 소득 50% 이하 이어야 합니다.


해당지역 거주자라도 소득이 50% 초과 70% 이하 시에는 50% 이하 3순위자 분들 보다 접수순위가 낮아 집니다. 소득이 낮은 분들에게 우선적으로 공급을 하기 때문 입니다.


만약 소득 50% 이하이신 분이 접수일을 놓쳐 소득 50% 초과 70% 이하 접수일에 신청을 하면 소득 50% 초과자로 간주하여 처리 됩니다.


해당지역 거주기간에 따른 가산점.


해당지역에 5년 이상 거주시 3점, 3년 이상 5년 미만 2점, 1년 이상 3년 미만 1점의 가점이 부여 됩니다. 국민임대아파트 입주 경쟁이 치열해져 1-2점의 차이로 당첨이 좌우될 수 있습니다.


거주기간은 계속 거주한 기간을 말합니다. 해당지역에 10년 동안 거주하다 다른 지역으로 이사 갔다가 다시 돌아와도 거주기간은 최종 전입 변동일 부터 계산 됩니다.


당해지역 거주기간에 따른 가산점을 받으려면 입주자 모집공고일 이후에 발급된 주민등록 등본을 1통 제출하셔야 합니다.


등본 발급시 반드시 세대구성 사유 및 일자 세대주와의 관계 세대주 및 세대원 전원의 주민 등록번호 전입일 변동일 등이 전부 표기되도록 발급 받으셔야 하며 현장 접수 시 당일 현장에서 제출하고 인터넷 청약 접수를 한 경우에는 서류제출 기간에 LH에 방문하여 제출하시면 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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