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이천 국민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모집 1순위 경쟁률

2017년 6월19일 부터 접수를 시작한 용인 및 이천시 지역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경쟁률 입니다. 용인서천2 46형과 51형, 용인서천3 46형과 51형은 모집 예비자 수에 비해 접수자가 미달이라서 국민임대아파트 입주조건 자격에 문제가 없는 한 예비입주자로 선정 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경쟁률이 제일 높은 곳은 용인 동백지구 백현마을 9단지 59형 이며 20호 모집에 448명이 신청 접수를 하여 경쟁률이 22.40 입니다.


국민임대아파트 형별 중 가장 넓은 형별이 바로 59형인데 방3개가 있는 구조 입니다. 59형은 임대뵤증금과 월 임대료가 가장 높지만 36형과 더불어 인기가 제일 높은 편 입니다. 최근에는 59형 이하 형별로만 신규공급이 이루어지고 있어 59형은 더욱 더 인기가 있습니다.


두번째로 경쟁률이 높은 곳은 용인신갈3 36형 입니다. 40호 모집에 402명 신청 접수를 하여 경쟁률이 10.05로 신청 접수가 마감되었습니다.


아래 경쟁률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1순위에서 미달되지 않고 초과된 곳은 신청접수가 마감되어 더 이상 후순위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2순위 3순위 신청자 분들은 이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순위에서 미달된 4곳은 2순위 접수가 가능 합니다.


이천부발 29형은 원룸 구조인데 30호 모집에 147명이 신청 접수하여 비교적 높은 경쟁률로 마감되었습니다.


신청 접수가 마감된 현재 당첨 확률을 따져보는 것은 큰 의미가 없겠지만 배점과 가산점 합계가 높은 분들이 당첨 확률이 높을 것 입니다. 특히 청약저축 배점 비중이 높으므로 경쟁률이 치열한 곳은 청약저축 납입횟수에 따른 가산점으로 당락이 좌우될 것 입니다. 


아무튼 최종 당첨자 발표를 차분히 기다려 보시기 바랍니다.



예비입주자로 당첨되었다고 하여 바로 입주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부여 받은 예비자 번호를 기준으로 빈집 공가 발생 때 마다 순번대로 입주를 하는 방식이라 예비번호가 높다면 그 만큼 입주 순번이 늦게 오며 길면 2-3년도 기다려야 됩니다. 궁금하신점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