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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550D 펌웨어 Ver 1.0.9 업데이트 방법 *EOS 550D 펌웨어 업데이트 1.0.9 주요변경사항 자동 밝기 최적화(저/표준/강) 기능을 설정하고 촬영했을 때, 촬영장면에 따라 이미지 일부에서 톤 점프 (Tone Jump) 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수정하여 콘트라스트가 낮은 장면에서 밝기에 따라 나타나는 톤점프가 발생되지 않도록 개선되었다. 그러므로 자동 밝기 최적화 기능을 자주 사용한다면 캐논 550D의 펌웨어를 업데이트하여 개선된 기능을 적용 할 필요가 있다. *캐논 550D 펌웨어 다운받기 https://www.canon-ci.co.kr/support/notice/detail/11947?pageIndex=4&gubun= 위의 주소로 이동하여 맨 하단의 I Agree 버튼을 누른다. Firmware Update Version 1.0.9 (for.. 2011. 1. 13.
HP 복합기 프린터에 리필잉크 충전 방법 얼마전 모처럼 프린트 할일이 생겨 문서 한장을 출력해보니 그림은 나오는데 글자가 프린트 되지 않아 글꼴이 잘못된건지 아니면 원노트 프로그램이 잘못된건지 한참을 헤매다 내린 결론은 검정색 잉크 카트리지에 잉크가 떨어졌다는 것 이었다. 그래서 태어나 처음으로 리필잉크를 잉크카트리지에 충전 하게되었다. HP 데스크젯 F2280 프린터겸 스캐너가 장착된 복합기를 작년에 구입했는데 그때 사은품으로 받은 리필잉크를 드디어 사용할 기회가 발생한 것이다. 귀찮기도 하고 번거롭기도하고 잉크리필하는 설명서가 없길래 어쩔까 하다 그냥 시도해봤는데 조금 번거롭기는 해도는 주사기를 이용해 손쉽게 리필잉크를 충전 할 수 있었다. 먼저, 프린터 전원을 켜고 잉크덮개를 내리면 잉크카트리지가 자동으로 가운데로 와서 멈춘다. 카트리지 .. 2011. 1. 7.
파주운정 유비파크의 가을 풍경 파주신도시로 이사오기전에 제일 기대됐던 곳이 유비파크였다. 인터넷 지도 검색으로 우리 아파트 단지까지의 거리를 재어 보니 도보로 10여분 거리였다.이사 후 2-3일은 이삿짐 정리로 몸도 피곤하고 정신도 없어 갈 엄두를 못 내다 한가해졌을때 니콘 D60을 들고 출사를 겸해서 갔다왔다. 걸어서 가보니 약 12분 정도 걸렸고 유비파크 주차장쪽에서 경의선 운정역 역사가 보였다. 유비파크가 파주신도시에 조성된 호수공원인줄 알았기에 처음 봤을때는 일산호수공원에 비해 규모가 너무 작아 실망했는데 검색을 해보니 유비파크는 조성공사가 진행중인 가온호수공원의 일부였다. 유비파크의 호수는 호수가 아니라 와동저수지였다. 언제 완공될지는 모르겠지만 완공이 되면 일산호수공원에 버금가는 인공호수와 생태공원이 조성될 것 이라고 한다.. 2011. 1. 7.
2010년 가을 풍경 사진 2주전쯤 출사를 나가 촬영한 사진들이다.탄현동에서 중산동 체육공원까지 걸어가며 찍어봤다.아침일찍 나가야 콘트라스트가 약한데 밍기적 거리다 점심때가 되서야 나갔더니 콘트라스트가 너무 강해 사전이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들었다.포토샵으로 레벨만 조금씩 후보정 했다.DSLR 카메라의 뷰파인더를 보면서 셔터를 누를때만해도 예술적인 사진이 찍힐 줄 알았는데 가을의 아름다운 모습 대신 칙칙한 단풍 일색의 사진들만 찍혔다. 예전에는 이렇게 까지 빨리 시간이 가는 줄 몰랐는데 점점 세월이 더 빠르게 흐르는 것 같다.30대 중반의 나이가 나뭇가지에서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낙엽처럼 느껴졌다.작년 가을부터 이곳의 풍경을 찍고 싶었는데 게을러서 자꾸 미루다 1년이 지나서야 이제 촬영을 하게됐다. 2주전만해도 나무에 나뭇잎들.. 2011. 1. 7.
순결하지 못한 맛, 탱(TANG) 오렌지맛 분말 어린시절 여름이면 얼음물에 타먹었던 TANG 오렌지맛 분말쥬스 가루를 인터넷쇼핑몰을 뒤져 주문했다. 성분을 보면 초등학교 시절 학교앞 문방구에서 팔던 오렌지맛 포도맛 딸기맛 가루 같은 불량식품과 다를게 없지만 어린시절의 추억을 맛보고 싶어 구입을 해봤다.탱맛은 마치 탄산가스가 빠진 환타맛과 흡사한데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입맛에는 달달한 것이 괜찮다. 무더운 여름날 갈증날때 얼음물에 타먹으면 아이스커피 못지 않은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이것은 리필용으로 나온것 같은데 어릴때 먹었던 탱은 용기가 병이었다. 다먹으면 병 바닥에 굳어서 붙어 있는 오렌지가루를 먹기 위해 물을 부어 흔들어 마시기도 했다.탱쥬스를 샤베트기에 부어 냉동실에 얼려 아이스바 처럼 먹기도 했다. 다 얼지도 않아 오렌지쥬스 녹은 물이 .. 2011. 1. 7.
촉촉하고 은은한향 니베아 크림 니베아 크림의 은은한 향과 피부 보습효과가 좋아 건조한 겨울이 되면 애용한다. 우리나라에서 니베아 크림이 정식으로 발매되어 판매되기 시작한것은 1982년도 부터이다. 그 당시 럭키 (LG생활건강의 전신)에서 독일 바이엘스돌프와 기술제휴를 통해 국내에서 생산하여 판매를 하였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동네 슈퍼에서도 쉽게 구입 할 수 있어 발매 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나도 초등학교 6학년때 부터인가 니베아 크림을 사용했던 것 같다. 1982년도 소비자가격은 니베아크림 60㎖가 990원 니베아밀크로션 125㎖가 1660원이었다. 우리동네 마트에서는 대용량 제품만 팔아 그걸 샀다가는 혼자서 앞으로 수년간은 사용해야 될것 같아 좀 번거롭지만 G마켓에서 니베아크림 60㎖을 2개 주문했다. 개당 1400원에 .. 2011.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