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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모바일 & IT161

말많은 리니지2 파멸의 여신 업데이트 최근 리니지2 파멸의 여신 업데이트를 앞두고 리니지2 홈페이지 L2 게시판에 이용자들의 이런 저런 말들이 많다. 게임을 접겠다는 글도 많이 보이고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글도 있고 업데이트를 찬성하는 글도 있다. 이번 6월 15일에 단행될 리니지2 파멸의 여신 업데이트 패치 내용은 상당히 파격적이다. 각성 시스템의 도입으로 기존 35개의 클래스는 각성을 통해 8개의 클래스로 변경되고 세븐사인 시스템이 삭제되며 판매대행 시스템이 도입된다. 이중 유저들의 반발이 가장 큰 컨텐츠는 각성 클래스다. 각성을 통해 8개의 클래스로 나눠지면서 마에스트로 같이 특화된 캐릭터들의 특성이 희석 되기 때문이다. 특히 리니지2를 오랫동안 즐겨온 30대 이상 연령층의 유저들의 반발이 눈에 띈다. 이러한 거센 반발에 엔씨소프트 측에.. 2011. 6. 9.
캐논 550D 펌웨어 Ver 1.0.9 업데이트 방법 *EOS 550D 펌웨어 업데이트 1.0.9 주요변경사항 자동 밝기 최적화(저/표준/강) 기능을 설정하고 촬영했을 때, 촬영장면에 따라 이미지 일부에서 톤 점프 (Tone Jump) 현상이 발생하는 것을 수정하여 콘트라스트가 낮은 장면에서 밝기에 따라 나타나는 톤점프가 발생되지 않도록 개선되었다. 그러므로 자동 밝기 최적화 기능을 자주 사용한다면 캐논 550D의 펌웨어를 업데이트하여 개선된 기능을 적용 할 필요가 있다. *캐논 550D 펌웨어 다운받기 https://www.canon-ci.co.kr/support/notice/detail/11947?pageIndex=4&gubun= 위의 주소로 이동하여 맨 하단의 I Agree 버튼을 누른다. Firmware Update Version 1.0.9 (for.. 2011. 1. 13.
HP 복합기 프린터에 리필잉크 충전 방법 얼마전 모처럼 프린트 할일이 생겨 문서 한장을 출력해보니 그림은 나오는데 글자가 프린트 되지 않아 글꼴이 잘못된건지 아니면 원노트 프로그램이 잘못된건지 한참을 헤매다 내린 결론은 검정색 잉크 카트리지에 잉크가 떨어졌다는 것 이었다. 그래서 태어나 처음으로 리필잉크를 잉크카트리지에 충전 하게되었다. HP 데스크젯 F2280 프린터겸 스캐너가 장착된 복합기를 작년에 구입했는데 그때 사은품으로 받은 리필잉크를 드디어 사용할 기회가 발생한 것이다. 귀찮기도 하고 번거롭기도하고 잉크리필하는 설명서가 없길래 어쩔까 하다 그냥 시도해봤는데 조금 번거롭기는 해도는 주사기를 이용해 손쉽게 리필잉크를 충전 할 수 있었다. 먼저, 프린터 전원을 켜고 잉크덮개를 내리면 잉크카트리지가 자동으로 가운데로 와서 멈춘다. 카트리지 .. 2011. 1. 7.
파주운정 유비파크의 가을 풍경 파주신도시로 이사오기전에 제일 기대됐던 곳이 유비파크였다. 인터넷 지도 검색으로 우리 아파트 단지까지의 거리를 재어 보니 도보로 10여분 거리였다.이사 후 2-3일은 이삿짐 정리로 몸도 피곤하고 정신도 없어 갈 엄두를 못 내다 한가해졌을때 니콘 D60을 들고 출사를 겸해서 갔다왔다. 걸어서 가보니 약 12분 정도 걸렸고 유비파크 주차장쪽에서 경의선 운정역 역사가 보였다. 유비파크가 파주신도시에 조성된 호수공원인줄 알았기에 처음 봤을때는 일산호수공원에 비해 규모가 너무 작아 실망했는데 검색을 해보니 유비파크는 조성공사가 진행중인 가온호수공원의 일부였다. 유비파크의 호수는 호수가 아니라 와동저수지였다. 언제 완공될지는 모르겠지만 완공이 되면 일산호수공원에 버금가는 인공호수와 생태공원이 조성될 것 이라고 한다.. 2011. 1. 7.
2010년 가을 풍경 사진 2주전쯤 출사를 나가 촬영한 사진들이다.탄현동에서 중산동 체육공원까지 걸어가며 찍어봤다.아침일찍 나가야 콘트라스트가 약한데 밍기적 거리다 점심때가 되서야 나갔더니 콘트라스트가 너무 강해 사전이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들었다.포토샵으로 레벨만 조금씩 후보정 했다.DSLR 카메라의 뷰파인더를 보면서 셔터를 누를때만해도 예술적인 사진이 찍힐 줄 알았는데 가을의 아름다운 모습 대신 칙칙한 단풍 일색의 사진들만 찍혔다. 예전에는 이렇게 까지 빨리 시간이 가는 줄 몰랐는데 점점 세월이 더 빠르게 흐르는 것 같다.30대 중반의 나이가 나뭇가지에서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낙엽처럼 느껴졌다.작년 가을부터 이곳의 풍경을 찍고 싶었는데 게을러서 자꾸 미루다 1년이 지나서야 이제 촬영을 하게됐다. 2주전만해도 나무에 나뭇잎들.. 2011.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