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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클래식2

리니지2 클래식 이제 마지막.. 추석 연휴를 리니지2 클래식을 다시 하면서 보내려고 6개월만에 서버에 접속해봤는데 계정이 삭제되었다. 지난 설날에 리니지2를 하면서 캡쳐한 동영상과 사진으로 리니지2의 추억을 더듬어 봤다. 2003년도 오픈베타 때 부터 2011년도 까지 8년 정도 리니지2를 했다. 2014년도 리니지2 클래식 때는 3-4개월 정도 했다. 명절 날이면 왠지 리니지2가 떠오른다. 작년에는 오징어게임을 봤는데 ^^ 엘프마을. 리니지2 첫 메인 캐릭터가 단검 공격수인 플레인 워커였기에 엘프 종족 마을이 가장 편안하다. 지리도 훤하고 이곳저곳 안 가본 곳이 없다. 오크마을이나 다크엘프, 휴먼 마을에 가면 어디가 어디인지 잘 모르겠고 굉장히 낯설다. 그래서 다른 종족 캐릭터를 키울 때도 꼭 엘프마을로 텔레포트를 하여 20레벨 까지.. 2022. 9. 9.
리니지2 클래식 다시 해보니 재미있다. 2003년 8월 오픈베타 때 부터 시작하여 2011년 4월 파멸의 여신 업데이트 직전에 리니지2를 완전히 접었다가 2014년 리니지2 클래식 때 복귀 후 4-5개월 정도 하다가 다시 접었다. 나에게 리니지2는 애증의 게임. 오랜만에 리니지2 클래식을 다시 해보니. 재미있다. 본서버가 아니라서 드랍율도 높고 경험치도 많이 줘서 40레벨 2차 전직까지 5시간 정도면 충분히 올릴 수 있었다. 여자 엘프 캐릭터로 플레인워커와 실버레인저까지 키워 봤는데 단검보다는 활로 원샷원킬을 할 수 있는 실버레인저가 훨씬 더 키우는 재미가 있었다. 재미는 있었지만 이제와서 다시 해보니 1차전직 하면 2차 전직 다시 3차 전직의 반복이라서 금방 흥미를 잃게 된다. 최고 레벨 85렙 달성과 고인챈 최상급 장비를 갖춰 봤자 다 부.. 2022. 3. 27.